위런치 로고

Welaunch
Welaunch
·

피엠그로우, 전기차 배터리 안전 알림 서비스 ‘와트세이프’ 출시

소식발행일
 
관심
1
186
태그
사이트
https://pmgrow.co.kr/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피엠그로우가 전기차 배터리 안전 알림 서비스인 ‘와트세이프(WattSafe)’를 27일 정식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전기차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배터리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전기차 화재 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한다.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안전 알림 서비스’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후, 서비스 신청을 통해 제공되는 ‘와트박스(WattBox)’를 차량에 설치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피엠그로우는 9월까지 가입하는 사용자에게 두 달간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초기 시장 진입을 돕고 있다. 피엠그로우의 박재홍 대표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와트세이프는 8,000만 km 이상의 실시간 운행 데이터를 분석해 전기차 배터리 안전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예측을 제공한다”며, 기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사용자 맞춤형 안전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와트세이프는 아파트나 공동 주차장 등에서 전기차의 출입 및 충전 관리에도 활용될 수 있다. B2B 고객에게는 실시간 안전 정보를 제공해 관리 주체가 전기차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 인해 전기차 사용자는 편리한 출입 및 충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주차장 관리자는 안전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버스나 택시와 같은 상업용 전기차를 운영하는 운수업자에게도 실시간 정보와 통계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안전 관리를 돕는다. 피엠그로우는 현재 여러 B2B 기업 및 지자체와 와트세이프 연동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