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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즈, 기업 커뮤니케이션 SaaS '아기고래'로 프라이머 시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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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abywhal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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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커뮤니케이션 SaaS 아기고래를 운영하는 허밍버즈(대표 유시원)가 액셀러레이터(AC) 프라이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아기고래는 022조직문화 활성화에 최적화된 기업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으로, 빠른 시도와 피드백을 중요시하는 고객사들을 주 타겟으로 삼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센트비, 라포랩스, 바로고, 강남언니 등이 있으며, 아기고래는 기업용 메신저인 Slack을 기반으로 조직문화 제도 운영을 자동화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돕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프로필 카드와 랜덤 커넥트 기능은 구성원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허밍버즈의 유시원 대표는 개발자 시절 높은 이직률과 조직문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여 창업을 결심했다. 동료 개발자 정지우 이사와 함께 기업 내 소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허밍버즈는 최근 원클릭 공지 및 리마인더 도구인 'BulkSend(벌크센드)'를 런칭하고, 이를 1주일 만에 30개 이상의 기업에서 활용하는 성과를 이뤘다. 아기고래는 서비스 출시 이후 매월 반복 매출이 20% 이상 증가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2024'에서 도전트랙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마이리얼트립, 클라썸, 두들린 등 유명 스타트업들을 배출한 '스타트업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유 대표는 “기업 내 소통 문제를 넘어 외부 소통의 비효율도 개선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만들어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Welaunch 지현우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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