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 18개 홈쇼핑 채널 통합 매출·편성 데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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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tahub.hsmoa.com
“AI 분석으로 경쟁사 대비 강점·약점까지 한눈에… 버즈니, 커머스 데이터 플랫폼 강화”
AI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 버즈니(공동대표 남상협·김성국)가 운영하는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는 국내 18개 홈쇼핑 및 T커머스 채널의 통합 편성 정보, 추정 판매량, 추정 매출 데이터는 물론, 누적 다운로드 1,500만 건에 달하는 모바일 홈쇼핑 포털 ‘홈쇼핑모아’의 실제 유저 행동 데이터까지 한 곳에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주요 타깃은 홈쇼핑사 MD(상품기획자), 벤더사(공급사), 라이브 커머스 및 상품 마케터 등 커머스 업계 실무자들이다.
가장 큰 특징은 18개 채널에서 방송 중인 상품의 추정 판매량과 추정 매출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홈쇼핑모아가 자체 개발한 지표를 바탕으로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매출 추정치를 제공하며, 생방송·일간·주간·월간 카테고리별 홈쇼핑 랭킹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 다른 핵심 기능은 ‘리포트 생성’이다. 이용자는 자사 상품과 경쟁사 상품의 기간별 매출 추이를 비교 분석할 수 있으며, AI가 자동으로 경쟁사 대비 자사 상품의 강점·약점·기회·위협(SWOT) 요인을 분석해 판매량 증가를 위한 개선점을 제안한다. 상품 조회수, 방송 알람 설정, 구매 전환율, 구매 의향률, 관심전환율, 리뷰 경쟁력 등 주요 지표를 한 화면에서 비교 분석할 수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는 베타 기간 신규 론칭을 기념해 매출 데이터와 홈쇼핑 편성표 조회가 가능한 플러스 요금제를 7일간 100% 무료 체험할 수 있으며, 첫 달 이용료를 39,0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버즈니 남상협 대표는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는 단순 홈쇼핑 매출 데이터 조회를 넘어, 국내 최대 모바일 홈쇼핑 포털 앱에서 직접 수집한 이용자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커머스에 특화된 버즈니 커머스AI 기술을 활용해 더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홈쇼핑 업계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는 실시간 매출 추정과 AI 분석 기능을 통해 MD와 마케터들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쇼핑모아 데이터허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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