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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큐브,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참가… 14개 직군 대규모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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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화이트큐브,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참가… 14개 직군 대규모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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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연동형 마케팅 솔루션 ‘챌린저스’ 운영사 화이트큐브(대표 최혁준)가 오는 1월 10~11일 코엑스 B1홀에서 열리는 ‘2026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채용 부스를 운영한다.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채용 행사로, 토스·뱅크샐러드 등 주요 스타트업 80여 개사가 참여한다. 약 1만 명 이상 구직자 방문이 예상되며, 기업별 부스 외에 취업 전문가의 커리어·이력서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화이트큐브는 개발자, 프로덕트 오너(PO), 디자이너, 마케터, 사업개발 등 총 14개 직군 인재를 모집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챌린저스·뮤즈바이·패러데이 등 주요 서비스와 채용 포지션을 소개하고, 인사 담당자 및 직무별 현직자가 참여하는 1:1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에서는 직무 역할, 조직문화, 지원자와의 적합도에 대한 구체적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인재풀 등록 이벤트도 운영한다. 간단한 정보 등록만으로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맥북 에어, 디자이너 시계 등 경품을 증정한다. 등록 정보는 향후 적합 포지션 채용 시 활용된다. 화이트큐브의 대표 서비스 챌린저스는 누적 회원 190만 명, 누적 거래액 5680억 원을 기록한 성과 연동형 마케팅 플랫폼으로, 데이터 기반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 실질 매출 성장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구독 서비스 패러데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뮤즈바이 등 신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화이트큐브는 2025년 매출 272억 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등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 구성원 스톡옵션 선택권 부여, 개인 법인카드 지급 등 자율·책임 중심 조직문화를 운영하며 업무 몰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화이트큐브 인사 담당자는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로 매년 두 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더 큰 도전을 함께할 인재들을 현장에서 만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이트큐브의 적극적 채용 행보가 성장세를 뒷받침할 새로운 인재 영입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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