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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전
화해, 국내외 합산 MAU 200만 명 돌파… 글로벌 이용자 전년比 8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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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대표 이웅)이 국내 앱·웹과 글로벌 웹을 합산한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웹 MAU는 전년 동기 대비 800% 이상 급증하며 120만 명을 돌파했다. 이로 인해 글로벌 웹 MAU가 국내 앱·웹 MAU를 처음으로 앞서며, K-뷰티에 대한 해외 수요가 국내 시장 규모를 넘어서는 현상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해는 해외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웹 버전을 적극 확대했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지원하며, 한국 실사용자들의 검증된 리뷰를 해외 소비자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K-뷰티 브랜드들의 해외 진출 지원 수요도 크게 늘었다. 올해 1분기 해외 시장 진출 관련 마케팅 협업 문의는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다. 화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 성분 데이터와 1,000만 건 이상의 실사용자 리뷰를 바탕으로 ‘K-뷰티 액셀러레이션 플랫폼(KBAP)’으로서 브랜드의 해외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글로벌 웹의 지원 언어를 추가 확대하고, 국내 콘텐츠를 국가별로 현지화하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K-뷰티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간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내 성과가 글로벌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웅 화해글로벌 대표는 “화해는 K-뷰티 브랜드의 국내 성장부터 해외 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한국 소비자의 검증된 평가가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브랜드의 검증과 확장을 돕는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K-뷰티의 성장을 함께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해의 이번 성과는 K-뷰티가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글로벌 소비자들의 일상 속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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