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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삼성물산, 오픈이노베이션 ‘FutureScape’ 선정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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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uturesca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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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은 지난 10월 30일 삼성물산(건설부문) 사옥에서 열린 'FutureScape' 데모데이를 통해 스타트업의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FutureScape는 SBA와 삼성물산이 협력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리빙 △데이터 △라이프스타일 △에듀테크 등 네 가지 분야에서 총 6개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17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선정된 6개 스타트업은 삼성물산의 주요 사업 분야인 래미안, 에잇세컨즈 등과 협업하여 생산성 개선과 고객 경험 향상 등의 목표로 기술 실증(PoC)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 실증을 마친 6개 스타트업이 삼성물산과 협력한 내용과 결과를 공유했으며, 참관객들은 전시 부스를 통해 실증 내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스타트업의 발표는 현장 참여자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진행되었고, 이는 사업 모델에 대한 유용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2024 FutureScape에 참여한 6개 스타트업은 ▲팜피(웹 기반 인터랙티브 XR 콘텐츠 제작 Tool) ▲리본케어(AIoT 기반 시니어 스마트케어 서비스) ▲헬스맥스(개인 건강 데이터 측정·관리 플랫폼) ▲와들(대화형 AI 기반 고객 대응 솔루션) ▲올디너리매직(영유아 발달 맞춤놀이·공간 컨설팅) ▲플레이태그(AI 기반 행동 분석·헬스 트래킹) 이다. 참관객은 삼성물산 임직원뿐만 아니라 삼성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원익투자파트너스, 엔슬파트너스, 씨엔티테크 등 다양한 투자사 관계자들도 포함되어 있어 스타트업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서울경제진흥원 김종우 창업본부장은 “지난 몇 달간 삼성물산과 스타트업이 협업하는 모습을 보며 창업 생태계 내 오픈이노베이션의 필요성을 깊이 느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중견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창업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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