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넷플릭스, 글로벌 K팝 걸그룹 키운다…오디션 예능 ‘위 고 하이’ 참가자 모집

Welaunch
Welaunch
·

서아림 기자|입력
관심
8
272
태그넷플릭스(Netflix)위고하이(WeGoHigh)K팝(K-POP)걸그룹오디션프로그램SMC&C
사이트
공유
신청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SM C&C와 손잡고 전국의 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형 K팝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넷플릭스는 지난 21일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신규 예능 프로젝트 ‘위 고 하이(We Go High)’의 제작 확정 소식을 전하며 전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넷플릭스가 참가자 선발부터 오디션 과정, 최종 데뷔조의 글로벌 활동까지 전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대형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위 고 하이’는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독창적인 연출을 선보이기 위해 흥행 예능을 이끌었던 베테랑 프로듀서들이 메가폰을 잡았다.


MBC ‘무한도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거쳐 넷플릭스 예능 ‘좀비버스’ 시리즈를 히트시킨 박진경 PD와 최근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더 인플루언서’를 연출한 이재석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제작은 예능 전문 제작사 몬스터하우스가 담당해 넷플릭스만의 감각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오디션 예능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오디션의 지원 자격은 전국의 예술고등학교 및 방송 관련 전공 학과가 있는 고등학교 1, 2학년 재학생과 2027학년도 예고 입학 예정자로 제한된다. 재능과 잠재력을 겸비한 10대 예비 스타들을 조기에 발굴해 집중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인 접수 방법 및 상세 공고는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넷플릭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안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SM C&C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프로그램 종영 이후 최종 선발된 데뷔조 멤버들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SM C&C가 전담하게 된다. 전 세계 수억 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넷플릭스의 강력한 글로벌 유통망과 K팝 인프라를 갖춘 SM C&C의 아티스트 육성 노하우가 결합해 막강한 글로벌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딥테크 뉴스 전문 미디어-위런치

Copyright ⓒ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

기자의 다른 뉴스 로딩 중...
영상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