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표 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 IR 성료...딥테크 유망 스타트업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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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빅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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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대표 투자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 WAVE)’ IR 행사가 7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 빅웨이브에는 전국 306개 스타트업이 지원, 30: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10개 혁신 기업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딥테크’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로 각각 5개사씩 선정됐다. 이들 스타트업은 ▲전기차 충전 통합 플랫폼 ▲수소충전장비 및 연료전지 발전기 ▲물류 상하차 자동화 ▲차세대 양자 보안기술 ▲AI 기반 심전도 분석 ▲혁신 신약 개발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독자적인 기술력과 성장 비전을 제시해 투자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를 포함한 200여 명의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IR 피칭과 1:1 미팅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실제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 1:1 투자상담은 수십 건에 달했으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빅웨이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를 기반으로, 매년 스타트업의 투자 역량 강화와 투자 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투자유치 플랫폼이다. 기업 진단 및 분석, 기업 역량 강화 컨설팅, 전문 IR컨설팅, 투자연계, 팁스(TIPS) 추천 또는 선별, 사후 지원 등 스케일업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한섭 인천센터 대표이사는 “빅웨이브는 지난 5년간 대한민국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선발된 기업들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업 ‘데스밸리’ 속에서 스케일업의 기회를 찾는 혁신 스타트업들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투자자들이 한 곳에 모인 이번 빅웨이브 IR은 인천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유망 기술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최종 선발된 기업은 ‘딥테크’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로 각각 5개사씩 선정됐다. 이들 스타트업은 ▲전기차 충전 통합 플랫폼 ▲수소충전장비 및 연료전지 발전기 ▲물류 상하차 자동화 ▲차세대 양자 보안기술 ▲AI 기반 심전도 분석 ▲혁신 신약 개발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독자적인 기술력과 성장 비전을 제시해 투자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를 포함한 200여 명의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관련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IR 피칭과 1:1 미팅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실제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 1:1 투자상담은 수십 건에 달했으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빅웨이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를 기반으로, 매년 스타트업의 투자 역량 강화와 투자 유치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는 투자유치 플랫폼이다. 기업 진단 및 분석, 기업 역량 강화 컨설팅, 전문 IR컨설팅, 투자연계, 팁스(TIPS) 추천 또는 선별, 사후 지원 등 스케일업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한섭 인천센터 대표이사는 “빅웨이브는 지난 5년간 대한민국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선발된 기업들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업 ‘데스밸리’ 속에서 스케일업의 기회를 찾는 혁신 스타트업들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투자자들이 한 곳에 모인 이번 빅웨이브 IR은 인천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유망 기술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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