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aunch 위런치·

AI 리뷰 분석 플랫폼 ‘렐리’ 서비스 출시 4개월만 이용자 30만 돌파
- 소식발행일
- 관심
- 2323
- 태그
- 사이트
- https://apps.apple.com/kr/app/rely-%EB%A0%90%EB%A6%AC-%EB%8B%B9%EC%8B%A0%EC%9D%84-%EC%9D%B4%EB%81%84%EB%8A%94-%EB%AA%A8%EB%93%A0-%EA%B2%83%EC%97%90-%EB%8C%80%ED%95%9C-%EB%A6%AC%EB%B7%B0/id6473259505
신청
구독
공유
신청
알지비에이 RGBA(대표 이상민)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 기업으로, '렐리' AI 기반 리뷰 분석 서비스 출시 후 단 4개월 만에 사용자 수가 30만 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RGBA에 따르면 렐리는 사용자 리뷰를 분석하여 거짓 광고나 과장된 내용을 식별하여 소비자가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AI는 특정 표현의 반복 사용이나 과장된 표현을 분석하여 가짜 리뷰를 걸러내고, 거짓이나 과장된 광고로 인한 피해를 미리 예방한다.
RGBA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생성된 AI 단어의 수는 무려 8억 4천만 개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RGBA는 컨텍스트 의미를 이해한 후 유사한 맥락의 데이터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다음 세대 AI 벡터 데이터베이스 기술인 'KalishDB'를 개발했다.
특히 다국어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언어에 대한 고차원 임베딩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데이터 처리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RGBA의 기술적 성취들은 개인용 AI나 인터넷 연결 없이 작동할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개발하는 데 기반이된다.
이상민 대표는 "렐리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업데이트를 통해 소비자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확장을 통해 B2C 유료 서비스와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SaaS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GBA는 제주를 본거지로 둔 AI 기반 기술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인큐베이터로 발굴되었다. RGBA는 VectorDB AI 기술을 활용한 초기 스타트업 패키지에 선정되었으며, 이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TIPS)에서 AI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다.

Welaunch 위런치
다른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