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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배영진 CGO 합류 후 빠르게 성장… 뷰티·패션 분야 대형 캠페인 연이어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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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종합 브랜드 에이전시 BAT가 패션, 뷰티,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성과를 빠르게 가시화하고 있다. BAT는 2월 배영진 최고성장책임자(CGO)의 합류 이후, 단 2개월 만에 주요 뷰티 브랜드사 10여 곳의 대형 캠페인을 수주하며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BAT는 배영진 CGO와 함께 ‘웨이크메이크’, ‘컬러그램’, ‘브링그린’, ‘바이오힐보’ 등 ‘올리브영 PB’ 10개 브랜드의 퍼포먼스 캠페인과 ‘동국제약 센텔리안24’ IMC 캠페인을 수주했다. 특히, ‘센텔리안24’는 브랜드 매출 1조 원과 누적 판매량 7000만 개를 기록한 제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가히’를 보유한 ‘코리아테크’ 등과의 파트너십도 확보했다. BAT는 이번 프로젝트들을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대행 서비스를 넘어, 브랜드의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과 실행력을 제공해온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기존 대행 모델과 차별화된 인하우스 관점의 프레임워크를 통해 각 브랜드가 직면한 과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며 높은 수주율과 파트너십 신뢰도를 얻었다. 배영진 CGO는 동남아, 일본 등 크로스보더 비즈니스에서 1세대 K뷰티와 퍼스트무버로 잘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마케팅과 투자유치, 사업전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LF, PLAY.D, NHN AD 등에서 패션과 뷰티 분야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전문가로, BAT의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배영진 CGO는 “BAT는 패션, 뷰티, 소비재 분야에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성장을 이끌 준비가 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을 추구하는 동료들과 함께 BAT만의 비즈니스 모델과 프레임워크를 구축해, 2025년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에서 클라이언트와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AT는 2016년 설립된 이후, 브랜딩, 마케팅, 기획, 크리에이티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카카오, 삼성생명, SK텔레콤 등 125개의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 컨설팅, 광고 캠페인, 퍼포먼스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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