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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브랜드 ‘널담’, 2025년 매출 330억 달성… 전년 대비 104%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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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푸드테크 브랜드 ‘널담’, 2025년 매출 330억 달성… 전년 대비 104%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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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기업 조인앤조인의 혁신 식품 브랜드 ‘널담(Nuldam)’이 2025년 연간 총 매출액 33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04% 증가한 수치로, 불과 1년 만에 매출 규모를 2배 이상 키우며 푸드테크 시장의 대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널담의 이번 성과는 고물가 시대에 대응한 ‘식사빵’ 전략의 성공과 자체 R&D 및 제조 인프라를 통한 압도적인 품질 경쟁력이 맞물린 결과다. 특히 외식 부담을 줄이면서도 건강을 챙기려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족을 겨냥해 영양가 높은 한 끼 대체 식사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 기존 스테디셀러인 ‘뚱카롱’과 ‘베이글·쿠키류’가 견고한 매출 지지대 역할을 하는 가운데, 새롭게 출시된 고단백·저당 라인업이 신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류와 칼로리는 대폭 낮춘 크림빵, 바게트, 슬랩 등 신제품들이 연달아 흥행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국내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널담은 2026년 경영 목표를 매출 8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를 ‘글로벌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한 널담은 위탁 생산(OEM)이 아닌 국내 자체 생산 공장을 통한 직접 제조 방식을 강점으로 내세워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널담 관계자는 “2025년이 국내 시장에서 널담의 푸드테크 기술력과 대중성을 증명한 해였다면, 2026년은 K-푸드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는 해가 될 것”이라며, “혁신적인 신제품과 공격적인 글로벌 판로 개척을 통해 매출 800억 달성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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