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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미래 유통 혁신 할 유망 스타트업 6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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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cceioi.kr/2024/gsr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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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유통의 미래를 혁신할 유망 스타트업 6개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GS리테일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더 지에스 챌린지 퓨처 리테일'을 통해 이루어졌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스튜디오랩, 틸다, 오아시스 비즈니스, YesPlzAI, VESSL AI, 라온데이터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GS리테일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GS리테일은 올해 16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각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의 혁신성과 GS리테일의 주요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가능성을 평가해 최종 선발했다. 예를 들어, 스튜디오랩은 커머스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 기술을, 틸다는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의사결정 최적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전날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6개 스타트업의 관계자들을 초청해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와 함께 향후 시너지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GS리테일은 이들 스타트업의 개발 제품과 솔루션을 실증하고, 생성형 인공지능(GenAI) 및 디지털 전환(DX) 등 기술을 GS리테일의 온오프라인 채널 및 고객 서비스에 접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 스타트업에 1천만원 규모의 지원금을 지급하며, 유통 및 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소통 창구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성화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은 "올해 선발된 6개 스타트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의 성장과 유통 사업 혁신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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