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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전문 퍼블리싱 레이즈랩컴퍼니, 창립 1주년 기념 ‘네트워킹 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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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즈랩컴퍼니(대표 윤지원)가 창립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네트워킹 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M&A진흥협회와 NH투자증권의 후원으로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Creator Hall에서 열렸으며, K-pop 전문 퍼블리싱 회사로서 레이즈랩컴퍼니의 음악 기획 및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유하고 전속 작곡가 간의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레이즈랩컴퍼니의 전속 작곡가 25팀이 참석해 음악적 교류와 협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갓세븐(GOT7) Jay B의 ‘Cloudnine’을 작곡한 ‘위스키피클(Whiskey Pickle)’ 팀과 아이돌 그룹 ‘더윈드(The Wind)’의 ‘민들레’를 작곡한 ‘BgP(성대관)’ 등 실력파 작곡가들이 참석해 음악 제작 및 퍼블리싱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전속 작곡가 간의 협업 모델을 구체화하고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 레이즈랩컴퍼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K-pop 시장을 이끌어갈 음악 기획 및 퍼블리싱 전략을 선보이며,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와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한 음악 콘텐츠 전략과 프로젝트 발표가 현장에서 공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윤지원 레이즈랩컴퍼니 대표는 “K-pop 전문 퍼블리싱 회사로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K-pop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소속 작곡가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며 더 좋은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와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전속 작곡가 간의 견고한 유대감을 다지는 계기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음악 프로젝트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창립 1주년을 맞은 레이즈랩컴퍼니는 이번 ‘네트워킹 데이’ 성료로 K-pop 퍼블리싱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했다. 앞으로도 국내외 엔터테인먼트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음악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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