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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MIT 연구진, 가사 도우미 로봇 5년 내 상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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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hysicalintelligence.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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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연구진이 요리와 빨래 접기 등 가사를 수행할 수 있는 로봇이 5년 내에 가정에 보급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MIT 전기공학 및 컴퓨터과학부의 Pulkit Agrawal 부교수는 이러한 가사 로봇이 실용화되기까지는 5~10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렁이 뇌를 모델로 한 새로운 AI 시스템을 개발하여 로봇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이 기술은 로봇이 반복적인 작업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grawal 교수는 이러한 가사 로봇이 인간형태를 갖추게 될 것이며, 가정 내 모든 시설이 인간의 신체 구조에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로봇은 문 잠그기, 신문 가져오기, 빨래하기, 식기 세척기에 그릇 넣기 등 다양한 가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샌프란시스코의 스타트업 Physical Intelligence는 최근 4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가사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빨래 접기, 토스터에 빵 넣기, 식료품 포장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로봇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기술 발전이 고령화 사회에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단순 노동을 대체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안전성 확보와 복잡한 가정 환경에 대한 적응력 향상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Welaunch 김아현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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