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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혁신 스타트업 발굴 위한 ‘C랩 아웃사이드’ 8기 모집(~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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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삼성전자, 혁신 스타트업 발굴 위한 ‘C랩 아웃사이드’ 8기 모집(~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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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혁신 스타트업을 찾기 위해 ‘C랩 아웃사이드(C-Lab Outside)’ 8기 참가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4일까지로, 서울, 대구, 경북, 광주 등 4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인공지능(AI), 로봇, 디지털헬스, 사물인터넷(IoT), 콘텐츠&서비스, 소재∙부품, 모빌리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8개 혁신 영역이다. 국내에 법인이 등록되어 있고, 시리즈B 이하(사업 초기 또는 확장 단계)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가 2018년부터 운영해 온 외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스타트업은 삼성전자와의 사업 협력 기회를 비롯해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는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 AI 분석 스타트업 ‘라이덕’은 삼성헬스 앱에 자체 개발한 피트니스 AI 모델을 적용해 정교하고 개인화된 건강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빌딩 IoT 통합 관리 솔루션 기업 ‘핀포인트’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와 공동으로 상업용 건물 관리 앱을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이들 유망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도 병행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지분 투자 없이 최대 1억 원의 사업지원금, 전용 업무공간, 삼성전자 내부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CES 등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지원,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 양도 또는 사용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C랩 아웃사이드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와의 직접적인 네트워크 구축 기회도 마련된다. 삼성전자는 C랩 아웃사이드 졸업 및 스핀오프 이후에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C랩 패밀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파트너십과 투자를 확대하며, 실질적인 ‘윈윈’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사내 423개, 사외 536개 등 총 959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했다. 전필규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부사장은 “기술력과 실행력을 갖춘 스타트업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시너지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며 “C랩을 통해 미래 산업 주역과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원은 삼성 C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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