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스타씨드 ‘퓰리처 AI’, LLM 활용 글로벌 PR 기사 생성 특허 2건 추가 취득

Welaunch
Welaunch
·
2개월 전

스타씨드 ‘퓰리처 AI’, LLM 활용 글로벌 PR 기사 생성 특허 2건 추가 취득

소식발행일
 
관심
11
1,306
태그
사이트
https://www.starseed.co.kr
구독
좋아요
공유
신청
AI 기반 글로벌 PR 자동화 플랫폼 ‘퓰리처 AI(Pulitzer AI)’ 개발사 스타씨드(대표 손보미)가 대형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차세대 기사 생성 기술 2건에 대해 국내 특허를 추가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두 특허는 모두 퓰리처 AI의 실서비스에 직접 적용되는 핵심 기술로, 글로벌 PR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플랫폼별 형식’과 ‘언어·문화권 차이’를 동시에 해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로써 스타씨드는 기존 사용자 맞춤 기사 작성, 언론사 스타일 추천 특허에 더해 총 5건의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첫 번째 특허(제10-2891979호)는 언어·문화권 특성을 반영한 기사 자동 생성 기술이다. 사용자 입력과 함께 지정된 국가·문화권 정보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정치적 스탠스와 독자 취향에 맞는 ‘모델 언론사’를 자동 선정한다. 이후 LLM이 그 언론사의 문체, 표현, 기사 구조를 그대로 반영해 기사를 작성한다. 단순 기계 번역이 아닌 현지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읽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 ‘번역체 기사’라는 고질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것이 핵심이다. 두 번째 특허(제10-2891980호)는 플랫폼별 최적화 기사 생성 기술이다. 페이스북, 링크드인, 레딧, 뉴스와이어 등 각 채널의 기존 게시글을 대량 분석해 ‘모델 글’을 추출하고, 이를 LLM에 학습시켜 플랫폼 특성에 딱 맞는 형식과 톤으로 기사를 자동 생성한다. 사용자 피드백과 채널별 반응 데이터를 실시간 반영해 최적의 모델 글을 선택함으로써 배포 후 노출과 반응률을 극대화한다. 스타씨드는 이번 특허를 통해 퓰리처 AI가 단순한 글쓰기 도구를 넘어 플랫폼·언어·문화를 모두 이해하는 ‘실전형 AI PR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실제 퓰리처 AI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글로벌 배포, 기자 매칭, 이메일 초안, 실시간 뉴스 모니터링, 다국어 지원까지 홍보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스타트업·대기업·공공기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업무 효율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R&D 과제 선정으로 글로벌 PR 자동화 SaaS와 AI 에이전트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손보미 스타씨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PR은 언어와 문화, 플랫폼마다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며 “이번 특허는 퓰리처 AI가 그 복잡한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게 만든 핵심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들이 현지 미디어에서 ‘외국 기업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보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하겠다”며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PR 자동화 시장에서 확고한 기술 장벽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빠른 속도로 AI 기술을 PR 산업에 적용해 가면서. “AI가 PR 실무를 바꾸는 시대”를 앞당기고 있는 스타씨드에 주목하고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