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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직방, 주소 입력만으로 권리관계·치안 리스크까지 진단하는 ‘지킴진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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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부동산 계약 전 AI가 매물의 권리관계와 주변 환경 리스크를 자동 점검해주는 ‘지킴진단’ 리포트 서비스를 출시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킴진단’은 사용자가 계약하려는 주택의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전세사기 위험, 권리 분쟁 소지, 주변 치안 등을 종합 분석해 리포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직방은 수년간 중개 현장에서 축적한 수만 건의 실제 계약서(성사된 계약 및 검토 중 중단된 사례 포함)와 관련 판례를 AI 학습 데이터로 구축해 실거래 환경에 최적화했다. 특히 진단 결과에 따라 일반 특약뿐만 아니라 해당 매물의 권리관계와 거래 조건에 맞춘 맞춤형 특약을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임차인의 권리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준의 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주거 안전을 위한 치안 분석 기능도 포함됐다. 집 주변 범죄 발생 이력, 성범죄자 거주 여부, 방범 CCTV와 파출소 분포 등을 분석해 시각화된 리포트로 제공한다. 직방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에서 정보 사각지대를 줄이고 거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라며 “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부동산 거래의 신뢰를 높이는 차세대 주거 환경 기술을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킴진단’은 직방 앱과 웹에서 주소 입력 후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전국 아파트·빌라·단독주택 등 주거용 매물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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