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치 로고

다우기술 '비즈뿌리오', 브랜드메시지 ‘F타입’ 출시...전화번호 없어도 채널 친구 메시지 전송

Welaunch
Welaunch
·

이나은 기자|입력
관심
4
195
태그다우기술비즈뿌리오카카오톡브랜드메시지F타입카카오톡채널친구
사이트
공유
신청

- 고객 전화번호 DB 없어도 채널 친구 전원 발송 가능…증적 서류·승인 대기 없이 ‘당일 즉시 발송’

- F타입(채널 친구)+N타입(비친구 회원) 교차 발송 시 수신 중복 차단…광고비 낭비 없이 100% 전파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운영하는 기업 전문 메시징 플랫폼 ‘비즈뿌리오’가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체를 대상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신규 브랜드메시지 ‘F타입’을 공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F타입’은 기업이 별도의 고객 휴대폰 번호 데이터베이스(DB)를 확보하고 있지 않더라도, 해당 브랜드의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잠재고객 및 비회원에게 100% 메시지를 도달시킬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특히 사전 증적 서류 제출이나 복잡한 승인 대기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원하는 시점에 당일 즉시 발송이 가능하며, 캠페인 집행 때마다 번거롭게 엑셀 파일로 전화번호 목록을 추출·정제하던 반복 작업을 완전히 제거해 마케팅 실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비즈뿌리오는 기존에 서비스 중이던 회원 DB 기반의 발송 유형(M·N·O 타입)에 더해 이번 F타입을 전격 탑재함으로써 카카오톡 브랜드메시지의 전 라인업을 완벽하게 완성했다. 이로써 기업 고객은 ▲자사몰 회원 전체 대상(M타입) ▲채널을 추가하지 않은 비친구 회원 타깃(N타입) ▲단골 고객 관리 및 리텐션 강화(O타입) ▲카카오톡 채널 친구 전체 일괄 전파(F타입) 등 캠페인 목적에 부합하는 모든 발송 수단을 원스톱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F타입 출시는 기존 N타입과의 교차 조합을 통해 마케팅 예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는 F타입을 우선 발송하고, 채널을 맺지 않은 자사몰 회원에게는 N타입을 교차 발송하는 방식을 취하면 타깃 대상 간 중복 수신이 원천 차단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중복 과금이나 광고비 누수 없이 전체 잠재 고객에게 빠짐없이 100%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상적인 타깃 마케팅 구조를 구현할 수 있다.


김성욱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전무는“브랜드메시지의 모든 발송 포트폴리오를 완비함에 따라, 기업 고객들은 기초 데이터 준비에 대한 리소스 부담 없이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최적의 풀퍼널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업 마케터들의 실무 페인포인트를 해소하고 발송 효율을 극대화하는 혁신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뿌리오의 신규 브랜드메시지 F타입 스펙 및 유형별 상세 활용 가이드는 비즈뿌리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딥테크 뉴스 전문 미디어-위런치

Copyright ⓒ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 we@welaunch.kr


Welaunch
Welaunch
다른소식

기자의 다른 뉴스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