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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스타트업 '비스툴'에 프리A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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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더인벤션랩,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스타트업 '비스툴'에 프리A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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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인벤션랩이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스타트업인 비스툴에 7억 원 규모의 프리 A 라운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스툴은 국내 코 성형수술용 보형물을 포함한 페이셜 임플란트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이 업체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경량 실리콘 보형물인 '소프트씰'은 현재 국내 성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또한, 비스툴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받은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를 보유하고 있다. 비스툴은 소프트씰의 성공을 바탕으로 신개념 프레스 스컬프팅(Press Sculpting) 방식의 PDO 봉합사인 '브이씰(VXIL)'을 론칭하여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프리미엄 맞춤형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인 '쏘핏' 라인업을 강화하여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쏘핏'은 FDA에 등록된 임플란트 그레이드 실리콘 원재료를 사용하며, 이미 검증된 소프트씰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수술 후 결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은 CT 영상을 기반으로 본인 코에 완전히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어 부작용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성형외과에서는 집도의가 수술계획을 반영하여 가장 이상적인 모양의 임플란트를 확보할 수 있어 수술 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더인벤션랩은 비스툴이 그동안 시장에서 쌓아온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기술력, 특히 미국 FDA와 유럽 CE 인증을 모두 확보한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제품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더인벤션랩의 김진영 대표는 “비스툴은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상당히 경쟁력 있는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제품을 직접 제조-생산-판매하고 있는 벤처기업”이라고 강조하며, “특히 쏘핏의 경우, 프리미엄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시장을 개척할 혁신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비스툴의 배은현 대표는 “그동안 소프트씰에서 확보한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인 쏘핏을 국내뿐만 아니라, 미용-성형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이번 투자를 통해 페이셜 실리콘 임플란트 영역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Welaunch 지현우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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