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코딩도 AI가"... 구글,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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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개인 개발자를 위한 AI 코딩 어시스턴트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Gemini Code Assist)'를 무료로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구글의 최신 개발자 대상 DORA 연구에 따르면 75% 이상의 개발자들이 일상 업무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구글 내 새로운 코드의 25% 이상이 AI에 의해 생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구글은 전 세계 개발자 수가 2028년까지 578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I 도구를 모든 개발자에게 제공하여 미래의 표준 디지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제미나이 2.0을 기반으로 한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개인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하며, 퍼블릭 도메인의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특히 실제 코딩 사례를 분석하고 검증하여 개발에 최적화된 모델을 탑재했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구글은 다른 무료 코딩 어시스턴트들이 월 2,000회 정도의 제한적인 사용량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월 최대 18만 회의 코드 완성을 지원하는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용량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전문 개발자들도 쉽게 초과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글은 GitHub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통해 공개 및 비공개 저장소에 대한 무료 AI 기반 코드 리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의 코드 리뷰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은 Visual Studio Code와 JetBrains IDE에서 무료 버전의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학습하고 코드 스니펫을 생성하며 디버깅과 애플리케이션 수정을 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개발자들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코드를 생성하고 설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GitHub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맞춤형 스타일 가이드를 사용하여 코드 리뷰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각 팀의 고유한 코딩 관행과 선호하는 프레임워크에 맞춘 리뷰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Welaunch 김아현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보도자료/기고 : editor@welaunch.kr
광고/제휴 문의: we@welaunch.kr
구글은 전 세계 개발자 수가 2028년까지 578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AI 도구를 모든 개발자에게 제공하여 미래의 표준 디지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제미나이 2.0을 기반으로 한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개인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전 세계에서 이용 가능하며, 퍼블릭 도메인의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한다. 특히 실제 코딩 사례를 분석하고 검증하여 개발에 최적화된 모델을 탑재했다고 구글 측은 설명했다.
구글은 다른 무료 코딩 어시스턴트들이 월 2,000회 정도의 제한적인 사용량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월 최대 18만 회의 코드 완성을 지원하는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운 용량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전문 개발자들도 쉽게 초과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글은 GitHub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통해 공개 및 비공개 저장소에 대한 무료 AI 기반 코드 리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의 코드 리뷰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은 Visual Studio Code와 JetBrains IDE에서 무료 버전의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학습하고 코드 스니펫을 생성하며 디버깅과 애플리케이션 수정을 할 수 있게 했다고 전했다. 개발자들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로 자연어 프롬프트를 사용하여 코드를 생성하고 설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구글은 GitHub용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통해 개발자들이 맞춤형 스타일 가이드를 사용하여 코드 리뷰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각 팀의 고유한 코딩 관행과 선호하는 프레임워크에 맞춘 리뷰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Welaunch 김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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