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하트, 100만 원대 무자본 미술 홈스쿨 창업 ‘홈아뜰리에’ 론칭
- 가맹비·인테리어비·간판비·보증금 전액 면제…기존 홈스쿨 대비 초기 비용 7분의 1 수준
- AI 마케팅 솔루션 기반 원생 모집 본사 지원…누적 원생 8만 명·폐업률 2% 미만 검증
아동 심리미술 전문 교육 브랜드 아트앤하트가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가정 기반 미술 홈스쿨 창업 모델 ‘홈아뜰리에’를 본격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홈아뜰리에’는 별도의 상가 임대차 계약 없이 거주 중인 자택 공간을 활용해 수업을 개설하는 구조다. 가맹비, 인테리어 시공비, 외부 간판 설치비, 가맹 보증금 등 프랜차이즈 창업의 주요 고정 지출 항목을 전액 면제했다. 수업 운영에 필수적인 기본 교구 및 집기류 비용 약 100만 원대만 부담하면 즉시 개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홈스쿨형 개설 비용(약 700만 원) 대비 약 7분의 1 수준까지 진입 장벽을 낮췄다.
창업 비용은 대폭 축소했으나 교육 품질과 본사 공급 콘텐츠는 상가형 전문 교육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다. 아트앤하트는 정부 인증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만 3세 유아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비반복 순환 커리큘럼’을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프로그램 개발비로 약 30억 원을 투입했으며, 매월 19개의 신규 교육 프로그램을 전국 교육원에 지속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학원 및 홈스쿨 창업 시 가장 큰 고충으로 꼽히는 원생 모집과 마케팅 역시 본사가 유기적으로 지원한다. 국내외 450여 개 교육원 인프라를 통해 축적된 브랜드 신뢰도와 함께, 본사 주도 마케팅 및 ‘아트앤하트 전용 AI 마케팅 솔루션’을 접목해 개원 지역 타깃 밀착 홍보를 집행한다. 이를 통해 가맹 원장은 마케팅 스트레스 없이 정서 교감 중심의 심리미술 수업 지도에 전념할 수 있으며, 학부모는 자택 환경에서 소수 정예로 맞춤형 심리미술 코칭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트앤하트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우수 프랜차이즈 및 공정거래위원회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획득하며 누적 수강 원생 8만 명 이상, 실질 폐업률 2% 미만이라는 탄탄한 운영 안정성을 검증받았다”며 “경력단절 여성과 청년 미술 전공자들이 자본 부담 없이 전문 심리미술 교육자로 자립할 수 있도록 현장 정착을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했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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