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 ‘다우오피스 HR·AI 세미나’ 개최…2027년 노동법 개정 대응 전략 제시
- ‘HR과 AI가 만드는 업무 플랫폼의 새로운 변화’ 주제…서울 강남 한국컨퍼런스센터서 진행
- 메일·사내 규정 연동 ‘다우오피스 AI’ 시연 및 포괄임금제·근로시간 기록 의무화 실무 해법 공유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자사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노무 제도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전략을 짚어보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HR과 AI가 만드는 업무 플랫폼의 새로운 변화’를 주제로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한국컨퍼런스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다가오는 2027년 노동법 개정 등 강화되는 인사·노무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그룹웨어·HR·생성형 AI의 결합을 통해 기업 운영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사, 총무, IT 부서 실무자가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3개 핵심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다우오피스 기반의 그룹웨어·HR·AI 통합 운영 모델과 함께 ‘다우오피스 AI’의 실제 구동 화면이 공개된다. 다우오피스 AI는 사내 메일, 일정, 전자결재, 사규 게시판 데이터를 학습해 기업별 내부 규정에 최적화된 질의응답을 제공하며, 캘린더 일정 등록부터 표준 기안문 초안 작성까지 자동 처리한다. 아울러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유연근무제 설정, 입사일/회계연도 기준 연차 자동 산정 및 연차 사용 촉진 프로세스 등 빈번한 법 개정 사항을 유연하게 반영하는 맞춤형 HR 기능도 집중 소개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노무법인 상상의 정해명 대표노무사가 연사로 나서 ‘2027년 더 복잡해지는 근태관리, 노무 리스크 제로 전략’을 발표한다. 정부의 임금체불 근절 기조와 포괄임금제 오남용 기획감독 강화, 출퇴근 근로시간 기록 의무화 등 까다로워지는 근태 규제 환경에서 기업이 선제적으로 점검해야 할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와 노무 리스크 헤지 방안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다우오피스를 도입해 인사·근태 리스크를 예방하고 전사 업무 효율을 끌어올린 기업들의 실제 도입 사례가 다뤄진다. 현장 도입 시 마주한 문제점부터 기능 세팅, 조직 문화 정착까지의 전 과정을 공유해 참가 기업이 자사 환경에 맞는 도입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홍수 다우기술 비즈어플리케이션부문 상무는 “생성형 AI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업무 환경의 핵심 인프라로 안착했으며, 파편화돼 있던 그룹웨어와 HR 솔루션 역시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되는 추세”라며 “이번 세미나가 노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 혁신을 꾀하는 기업 실무진들에게 구체적인 실행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플랫폼 이벤터스(event-us)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세부 커리큘럼 및 안내 사항은 다우오피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elaunch 서아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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