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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혁신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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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amsungclab.com/apply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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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래를 선도할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C랩(C-Lab) 아웃사이드'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이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 대구, 경북, 광주 등 4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전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AI ▲로봇 ▲IoT디바이스 ▲디지털헬스 ▲콘텐츠&서비스 ▲모빌리티 ▲소재∙부품 ▲ESG 등 총 8개 분야로,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삼성전자와의 협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정되었다. 지원 자격은 국내에 법인 등록이 되어 있고, 투자 단계가 시리즈 B 이하인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은 삼성전자 C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18년부터 운영 중인 'C랩 아웃사이드'는 선발된 스타트업들에게 삼성전자와의 사업 협력 기회, 역량 발전 및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선발된 스타트업 중 사업 연계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에게는 삼성전자 사업부와의 비즈니스 미팅, PoC(Proof of Concept) 등을 통해 적극적인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C랩 아웃사이드 컨설팅'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와 연계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임직원 전문가들이 스타트업과 1:1로 매칭되어 SW, 기구, 인사, 재무 등 6개 분야에서 밀착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인력개발원의 'CPS(Creative Problem Solving)'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경험, 기술 개발, 비즈니스 전략 수립 등의 분야에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C랩 아웃사이드'에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지분 취득 없이 최대 1억 원의 사업 지원금, 전용 업무 공간, CES 등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삼성전자 보유 특허 무상 양도 또는 사용권 등이 제공된다.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은 "삼성전자 C랩과 함께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혁신 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삼성전자는 성공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실력 있는 스타트업 발굴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를 도입해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는 우수 사내벤처 과제가 스타트업으로 분사할 수 있도록 스핀오프 제도를 시행 중이다. 2018년에는 국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외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를 신설했다. 현재까지 총 912개(사내 406개, 사외 506개)의 사내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해왔다. 삼성전자는 'C랩 패밀리' 체계를 통해 C랩 아웃사이드 졸업 및 스핀오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호 간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스타트업과의 파트너십과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Welaunch 이나은 기자 스타트업 뉴스 플랫폼, 위런치 © 2024 Welaun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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