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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브로커, ‘2026 이커머스 페어’서 집중 조명…제조사-셀러 잇는 프라이빗 커머스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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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기자|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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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셀러 편의 툴 넘어선 독보적 매칭 모델…폐쇄몰·복지몰·SNS공구 공급 인프라 제시

- 레드오션 오픈마켓 대안 모색 제조사 & 조건 제약 없는 소싱 원하는 셀러 니즈 동시 공략



B2B 프라이빗 유통 플랫폼 ‘모두의브로커’(대표 최대용)가 ‘2026 이커머스 페어’에서 제조사와 유통 셀러를 직접 연결하는 차별화된 공급 모델을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열린 ‘2026 이커머스 페어’는 셀러 지원 솔루션과 마케팅 자동화 툴이 주를 이룬 가운데, 모두의브로커는 전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프라이빗 판매(비공개·폐쇄형 유통) 채널에 특화된 B2B 매칭 인프라를 전면에 내세우며 두각을 나타냈다.


모두의브로커는 지난 2026년 2월 공동구매 전문 플랫폼을 전면 리뉴얼 론칭하며 시장의 반향을 일으킨 기업이다. 이번 페어 현장에서는 기존의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채널을 넘어 대기업 복지몰, 임직원 전용 폐쇄몰, 카카오톡 공구 채널, 아파트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구 등 급성장 중인 특수 프라이빗 판매망 전반으로 제품을 연계하는 종합 B2B 소싱 체계를 소개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 같은 호응은 오픈마켓의 출혈 경쟁에 지친 유통 주체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짚어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등 가격 비교와 최저가 경쟁이 과열된 일반 오픈몰에서 벗어나 브랜드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안정적인 대량 판매 창구를 찾는 ‘제조사’의 수요와, 소비자 검증을 마친 유명 브랜드를 최소주문수량(MOQ)이나 높은 단가 허들 없이 유연하게 공급받고자 하는 ‘셀러’의 니즈를 플랫폼 하나로 유기적으로 결합했다.


최대용 모두의브로커 대표는 “이번 이커머스 페어를 통해 제조사와 셀러들에게 단순 공동구매 중개를 넘어 모두의브로커가 지향하는 ‘프라이빗 커머스 풀스택 솔루션’의 비전을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며 “앞으로도 상품 경쟁력을 갖춘 우수 브랜드와 실행력 있는 전문 셀러들을 최적의 조건으로 연결해, 급성장하는 프라이빗 커머스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Welaunch 강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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